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06년 결혼때...
신랑 예복으로 저희 친정엄마가 사주신 옷들이랍니다.
양복이란게, 워낙 유행을 많이 타다보니 한참을 옷장 속에서만 있었네요.
예복이라... 함부로 버리기도 뭔가 아쉽고 고민중이었는데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아요.
저희가 새 출발 할 떄 입었던 옷이니만큼 청년들의 새 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구두도 있어서 같이 보냅니다.

2014년 11월 19일
기증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1월 9일
기증자 이*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내드리는 옷들 살때 기분 좋았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버려지는 옷이 아니어서 다행이고 버려지는 옷이 안되길 바랍니다.

2014년 5월 31일
기증자 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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