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입니다.
제가 기증하는 정장은 제 남편이 입던 옷입니다.
결혼 후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였을 때 제가 선물한 옷입니다.
그 직장에서의 생활을 매우 만족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옷이 필요하신 분께도 이 옷이 행복한 기억으로 자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자 봄 구두는 남편이 아이 낳은 기념으로 선물해 주었는데요, 높아서 딱 한번 신었습니다.
저보다 꼭 필요하신 분께서 신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8월 18일
기증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정장은 입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직장에 입사해서 구입한 정장들이라 조금 오래되긴 했습니다만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열린옷장에 대해서 알게되었으며, 비록 오래되긴 했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해서 조심스럽게 기증해봅니다.
만약 이 옷을 입게 되신다면 저의 작은 마음을 받으셔서 하시려는 모든일이 잘 풀리길 바랍니다.
작은 실패에 기운 잃지 마시고 꼭 바라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마련이니 끝까지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2014년 5월 11일
기증자 이*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4월에 결혼한 새신부입니다.
남편 옷을 정리하고 보니 안 입는 정장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버리기 보다는 기증하는게 나을 것 같아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는 안 입는 옷이지만 필요하신 분에게 소중한 한 벌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4년 5월 29일
기증자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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