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은 정말 예쁜데 사이즈가 커서 기증하는 천안사는 대학생 에요.
나에겐 소중한 옷&구두에요.
누군가 잠깐이지만 필요해서 착용한다면 더 소중한 옷이 될거에요.
당신이 멋진 삶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감사해요.
우리 질풍노도의 인생을 잘 살아갑시당 ㅠㅠ
당신은 꼭 잘 살거에요.^^

2014년 10월 9일
기증자 안*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IT분야에서 13년을 일했습니다. 13년동안 승진, 스카우트, 표창등의 저에게 의미있는 일들이 있을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제게는 의미가 큰 옷들이라 그냥 간직하고 싶었지만
저에게 좋은 운들을 가져다 준 옷들이 제 후배들이 될 친구들에게도 저와 같은 운을 가져다주고 원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세상의 기준, 회사의 기준에 맞추어 살지말고 내가 세운 기준에 도달할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3년 9월 24일
기증자 안*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 옷장을 통해 저도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되어 저도 기쁩니다.
노란 원피스와 가디건은 제가 선을 보러 처음 나갔을때 어머니께서 사주신 정장입니다. 한 10년이 흘렀네요.
지금봐도 깨끗하고 단정한 느낌의 옷입니다.
대여자께서 예쁘게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5월 22일
기증자 안*선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