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 옷장을 통해 저도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되어 저도 기쁩니다.
노란 원피스와 가디건은 제가 선을 보러 처음 나갔을때 어머니께서 사주신 정장입니다. 한 10년이 흘렀네요.
지금봐도 깨끗하고 단정한 느낌의 옷입니다.
대여자께서 예쁘게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5월 22일
기증자 안*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특전사에 복무하고 있는 대위 입니다.
저는 지금 6년여동안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앞두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저도 취업분비를 하게 되면서 가지고 있던 정장을 입어 보았는데 특전사의 강도높은 체력단련으로 몸이 단련되어 맞지가 않네요.
이 정장은 제가 대학교 4학년때 어머니께서 교생실습과 졸업을 위해 처음으로 사주신 정장입니다.
저의 어머니의 사랑과 저의 열정이 깃들어 있는 정장입니다.
이 정장은 잘 입으셔서 앞으로의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저도 취업되기를 기원합니다.
p.s 사랑하는 어머니 감사드리고 장은정(부인) 사랑합니다.

2014년 5월 29일
기증자 안*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IT분야에서 13년을 일했습니다. 13년동안 승진, 스카우트, 표창등의 저에게 의미있는 일들이 있을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제게는 의미가 큰 옷들이라 그냥 간직하고 싶었지만
저에게 좋은 운들을 가져다 준 옷들이 제 후배들이 될 친구들에게도 저와 같은 운을 가져다주고 원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세상의 기준, 회사의 기준에 맞추어 살지말고 내가 세운 기준에 도달할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3년 9월 24일
기증자 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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