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 예복으로 맞춰 딱 식 당일 잠시 입고는 애 둘 낳고 5년 가까이 장롱에서 주인이 살 빠지기만을 기다리다 지쳤을 안쓰러운 옷 ㅜ_ㅜ
우연히 tv광고에서 '열린옷장'을 보고는 아!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을 했더랬죠.
장롱에 두고 눈요깃감만 하기엔 너무 아까웠거든요.
이젠 못난 주인 떠나 더 필요하신 분께 제 역할 할거라 생각하니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부디 취업준비생분들께는 새로운 시작의 발파을, 그 외 다른 분들께는 좋은 추억을 장식하는데 일조가 되는 옷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6월 11일
기증자 박*희
우연히 tv광고에서 '열린옷장'을 보고는 아!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을 했더랬죠.
장롱에 두고 눈요깃감만 하기엔 너무 아까웠거든요.
이젠 못난 주인 떠나 더 필요하신 분께 제 역할 할거라 생각하니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부디 취업준비생분들께는 새로운 시작의 발파을, 그 외 다른 분들께는 좋은 추억을 장식하는데 일조가 되는 옷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6월 11일
기증자 박*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 예복으로 맞춰 딱 식 당일 잠시 입고는 애 둘 낳고 5년 가까이 장롱에서 주인이 살 빠지기만을 기다리다 지쳤을 안쓰러운 옷 ㅜ_ㅜ
우연히 tv광고에서 '열린옷장'을 보고는 아!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을 했더랬죠.
장롱에 두고 눈요깃감만 하기엔 너무 아까웠거든요.
이젠 못난 주인 떠나 더 필요하신 분께 제 역할 할거라 생각하니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부디 취업준비생분들께는 새로운 시작의 발파을, 그 외 다른 분들께는 좋은 추억을 장식하는데 일조가 되는 옷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6월 11일
기증자 박*희
우연히 tv광고에서 '열린옷장'을 보고는 아!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을 했더랬죠.
장롱에 두고 눈요깃감만 하기엔 너무 아까웠거든요.
이젠 못난 주인 떠나 더 필요하신 분께 제 역할 할거라 생각하니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부디 취업준비생분들께는 새로운 시작의 발파을, 그 외 다른 분들께는 좋은 추억을 장식하는데 일조가 되는 옷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6월 11일
기증자 박*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정장은 아니고 신랑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법원이나 은행쪽의 거래처가 많다보니 주로 아니 거의 매을 정장을 입습니다.
기증하는 정장이 취업준비중인 구직자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번에 또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화
주로 법원이나 은행쪽의 거래처가 많다보니 주로 아니 거의 매을 정장을 입습니다.
기증하는 정장이 취업준비중인 구직자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번에 또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정장은 아니고 신랑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법원이나 은행쪽의 거래처가 많다보니 주로 아니 거의 매을 정장을 입습니다.
기증하는 정장이 취업준비중인 구직자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번에 또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화
주로 법원이나 은행쪽의 거래처가 많다보니 주로 아니 거의 매을 정장을 입습니다.
기증하는 정장이 취업준비중인 구직자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번에 또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오늘 제가 기증하는 정장은 입사하고 2~3년차에 열심히 일할 때 입던 정장입니다.
그때 이후, 직장을 옮기게 되어 입을 일이 없어졌네요~!
언젠가 한번 입을까 하고 옷장에 넣어두었는데 막상 입을 일이 없어 기증합니다.
은색에 파란줄 넥타이는 면접을 붙었을때 착용한 넥타이로 어머니께서 면접 잘 보라며 사주신 넥타이입니다.
색이나 디자인이 세련되는 않지만 혹여나 입으실 분들은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2014년 11월 8일
기증자 박*규
그때 이후, 직장을 옮기게 되어 입을 일이 없어졌네요~!
언젠가 한번 입을까 하고 옷장에 넣어두었는데 막상 입을 일이 없어 기증합니다.
은색에 파란줄 넥타이는 면접을 붙었을때 착용한 넥타이로 어머니께서 면접 잘 보라며 사주신 넥타이입니다.
색이나 디자인이 세련되는 않지만 혹여나 입으실 분들은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2014년 11월 8일
기증자 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