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유행에 조금 처져있는 옷이라 기증하기에 조금 쑥스럽네요.
어쨌든 수선해서 대여한다니 감사하네요.
저희 남편 정장인데요, 울 여동생 결혼식때 구입한 옷입니다. 회색 정장이요.
7년정도 지나니 뱃살도 붙고 유행도 지나가버리고 버릴려고 하다가 '인간의 조건'에서 봤어요.
좋은 뜻으로 보내니 멋지게 변신해서 대여해주세요.
수고하세요.
2014년 5월 22일
기증자 김*우
어쨌든 수선해서 대여한다니 감사하네요.
저희 남편 정장인데요, 울 여동생 결혼식때 구입한 옷입니다. 회색 정장이요.
7년정도 지나니 뱃살도 붙고 유행도 지나가버리고 버릴려고 하다가 '인간의 조건'에서 봤어요.
좋은 뜻으로 보내니 멋지게 변신해서 대여해주세요.
수고하세요.
2014년 5월 22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유행에 조금 처져있는 옷이라 기증하기에 조금 쑥스럽네요.
어쨌든 수선해서 대여한다니 감사하네요.
저희 남편 정장인데요, 울 여동생 결혼식때 구입한 옷입니다. 회색 정장이요.
7년정도 지나니 뱃살도 붙고 유행도 지나가버리고 버릴려고 하다가 '인간의 조건'에서 봤어요.
좋은 뜻으로 보내니 멋지게 변신해서 대여해주세요.
수고하세요.
2014년 5월 22일
기증자 김*우
어쨌든 수선해서 대여한다니 감사하네요.
저희 남편 정장인데요, 울 여동생 결혼식때 구입한 옷입니다. 회색 정장이요.
7년정도 지나니 뱃살도 붙고 유행도 지나가버리고 버릴려고 하다가 '인간의 조건'에서 봤어요.
좋은 뜻으로 보내니 멋지게 변신해서 대여해주세요.
수고하세요.
2014년 5월 22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졸업 후 면접 다닐때 입던 옷입니다.
좋을때나 슬플때나 항상 저와 함께한 옷입니다.
인터넷으로 열린옷장을 알고 도움을 받고 저도 옷장 한켠에 있는 이 옷을 기증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에 기증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기쁜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옷은 저에게 많은 추억이 있습니다. 디자이너분에게 직접 선물받은 옷이라 애착이 컸지만 지금은 저에겐 작은옷이 되어 버려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랍니다.
2014년 7월 5일
기증자 김*훈
좋을때나 슬플때나 항상 저와 함께한 옷입니다.
인터넷으로 열린옷장을 알고 도움을 받고 저도 옷장 한켠에 있는 이 옷을 기증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에 기증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기쁜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옷은 저에게 많은 추억이 있습니다. 디자이너분에게 직접 선물받은 옷이라 애착이 컸지만 지금은 저에겐 작은옷이 되어 버려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랍니다.
2014년 7월 5일
기증자 김*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졸업 후 면접 다닐때 입던 옷입니다.
좋을때나 슬플때나 항상 저와 함께한 옷입니다.
인터넷으로 열린옷장을 알고 도움을 받고 저도 옷장 한켠에 있는 이 옷을 기증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에 기증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기쁜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옷은 저에게 많은 추억이 있습니다. 디자이너분에게 직접 선물받은 옷이라 애착이 컸지만 지금은 저에겐 작은옷이 되어 버려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랍니다.
2014년 7월 5일
기증자 김*훈
좋을때나 슬플때나 항상 저와 함께한 옷입니다.
인터넷으로 열린옷장을 알고 도움을 받고 저도 옷장 한켠에 있는 이 옷을 기증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에 기증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기쁜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옷은 저에게 많은 추억이 있습니다. 디자이너분에게 직접 선물받은 옷이라 애착이 컸지만 지금은 저에겐 작은옷이 되어 버려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랍니다.
2014년 7월 5일
기증자 김*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임용고시를 2년째 준비한 끝에 합격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추운 겨울 덜덜떨며 면접장에 들어가던 기억이 나네요. 비록 8년전이지만 그때의 낡은 정장은 이미 사라졌지만 그날 저와 함께한 행운을 여러분께도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2차(면접자 300명 중) 면접 만점자 두명 중 한명이 바로 저였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당신께!
2014년 11월 9일
기증자 김*영
추운 겨울 덜덜떨며 면접장에 들어가던 기억이 나네요. 비록 8년전이지만 그때의 낡은 정장은 이미 사라졌지만 그날 저와 함께한 행운을 여러분께도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2차(면접자 300명 중) 면접 만점자 두명 중 한명이 바로 저였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당신께!
2014년 11월 9일
기증자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