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던 대학교 4학년. 이 곳에서 빌린 정장으로 많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 제가 처음으로 산 정장을 기부하려 합니다. 입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8일
기증자 조기영
부동산 관리
안녕하세요! 한 직종에 오래 머물다보니 정장을 입을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저보다 더 필요한 분이 이 옷을 입고 즐거운 시작을 땀나는 도전을 더 가볍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서비스를 운영해주시는 '열린옷장' 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7월 23일
각각 너무 잘 매치해서 입었습니다. 준비한 연기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어서 그에 맞는 의상도 굉장히 중요했는데 덕분에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자연히 평가도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잘 입었습니다. 2025년 7월 22일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생 김도희 라고 합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 인턴, 정규직, 계약직 면접을 전전하는 와중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장의 정장을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좋은 기회로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정장을 입으며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증자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친절히 안내해주신 근무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 가득한 하루였어요 : ) 2025년 7월 23일
오늘 빌려주신 정장과 구두 덕분에 면접을 무사히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면접 볼 일이 생긴다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21일
덕분에 잘 입고 면접 보았습니다!! 2025년 7월 22일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면접을 보러다니던 때에는 정장 한 벌을 사는 것조차 부담스러워 고민이 많았습니다. 작은 힘을 보태어 고민 많은 이의 등을 밀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멋질 권리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2025년 7월 19일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19일
대여한 정장 덕분에 최종 면접도 무탈히 마칠 수 있었어요. 옷 기부해주신 기증자님도, 열린옷장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5년 7월 18일
특별한 날의 옷으로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