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 누군가의 꿈과 희망의 시작을 나의 옷을 통해 시작한다는 생각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내가 그랬듯이 새로운 설레임에 도전과 행운의 기를 팍팍 넣어~ ^^
화이팅 하세요!
젊음의 도전은 나의 인생의 길에 있어 또 하나의 스펙입니다.
아자! 아자!

2014년 6월 14일
기증자 기*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 정리하다가 지금은 결혼한 남동생이 처음 취업했을 때, 회사다닐 떄 입으라고 엄마가 사주신 정장을 발견했어요.
몇 번 입지 않아 상태다 좋고 tag도 떼지 않은 새바지도 있더군요. 지금은 남동생이 엄청 살이 쪄서 못입게 되었는데
엄마가 아깝다고 동생 살빼면 입히겠다고 아끼시는 걸 겨우 설득해서 이 옷이 더 필요한 분들을 위해 기증하게 되었어요.
겸사겸사 제가 입던(1~2번) 정장과 구두, 가방도 함께 기증하오니 잘 활용 될 수 있고 이 옷 입는 분들 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014년 9월 12일
기증자 권*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 비서로 10여년 근무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IMF가 터져서 많은 고생 끝에 비서로 근무했었지요.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로...
장롱속에 비서때 입던 정장을 기부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7월 9일
기증자 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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