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양복 한벌과 바지, 와이셔츠 하나씩 기증합니다.
기증치고는 좀 볼품이 없네요.
일전에 옷장을 싹 정리한 적이 있엇는데 "열린옷장"을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기증한 정장은 그때 살아남은 놈이랍니다.
사실 제 결혼식 예복이었거든요. 소중한 추억이 담긴 옷이라 보관하던 것을 이번 기회에 좋은 데 쓰려고 합니다.
혹시 누가 입게 되면 그 분의 행운을 빕니다.
저도 저 옷을 입고 어려운 시기(IMF)에 취직 잘하고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고 아들, 딸 낳고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울러 뜻 깊은 아이디어로 사업을 추진중인 "열린옷장" 임직원 여러분들도 화이팅하세요.

2014년 9월 2일
기증자 고*모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평소 잘 입지 않는 옷들을 보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6월 17일
기증자 고*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타임맨"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는 (주)타임투박스 대표 입니다.
저희 서비스도 공유경제 분야이기 때문에 평소 열린옷장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기부를 실천해 보았습니다.
어떤분이 어떤일로 이 옷을 대여해서 입을지 은근히 궁금하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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