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기증 이야기를 따로 적을 정도는 아니고... ^^
조금이나마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저 또한 오랜 구직(백수^^;) 활동 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잘 알거든요.
부디 잘 쓰여지길 바랄게요.
오래되지 않았나 걱정이네요.(나름 드라이 클리닝까지 한거에요^^;)
그럼 대한민국 모든 분들이 취업이 될때까지 화이팅! ^^
(신랑도 화이팅이라 하네요^^ 뿌듯해합니다~)

2014년 4월 22일
기증자 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잘 입지 않는 정장 한벌 보내드립니다.
좀 오래된 옷이라 망설이다가 리폼도 하신다고 하여...
전 지금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습니다.
15년 전, 입사가 결정되었을때 고모님께서 축하 선물로 사주신 정장으로, 연수원 입/퇴소 및 신입으로 처음 부서 인사 발령 받았을 때 입었던 옷입니다.
그로부터 15년이나 지났네요.
자유복 근무라 몇 번 입지 않고 오랫동안 옷장속에 두었는데...
그것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도우이 되는게 더 나을 것 같아 보이네요^^
예쁘게 리폼되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5년을 무사히(^^) 회사에서 다니고 있는 제 기운이 조금이나마 전달되어 턱!하니 입사 성공하고, 근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시구요.

2013년 8월 13일
기증자 삼******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하수상한 시절 동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서 조그만 마케팅 관련 회사를 운영중인 40대초반의 남장립니다.
보내드린 옷은 한참 직장생활을 할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마켸팅 업무를 온 몸 던져서 헤쳐 나갈 즈음 자주 입었습니다.
작년 다이어트해서 몸을 많이 줄였습니다.
옷이 타인의 옷처럼 커져있더군요.
늘 화이팅 하시고 건승 기원드립니다.

2014년 4월 24일
기증자 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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