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5년간 회사를 다녔는데, 휴직들어가면서 옷장을 가볍게 하려구요.
거의 못입은 옷만 기증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한*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이 옷을 입고 결혼하고, 박사학위도 취득하고 교수임용도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소중하고 감사한 옷입니다. 이 옷을 입게 될 젊은 후배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013년 7월 16일
기증자 한*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은 햇수로 5년째인 지금 다니는 직장에 면접 볼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심신이 힘들때여서 꼭 가고 싶었던 회사였던지라 면접 의상을 고르는데 일주일도 넘게 걸렸습니다.
게다가 44사이즈라!
이제는 입지도 못해요 ㅠㅠ
이 옷을 입으시면 아마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제가 좋은 기운을 팍팍 넣었거든요!!!
구직자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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