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벌써 이 옷을 입은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20살 처음 시작할 때 구입했던 학교의 유니폼입니다.
스튜디어스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1년간 잘 입고 다니던 옷입니다.
학과에 계속 다녔다면 저 옷을 입고 면접도 봤겠지만 1학년 재학 이후 전과를 하는 바람에 입을 일이 없어졌지만 보관중이던 옷을 다른 분들이 이쁘게 입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기증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재학중에 좋은 일만 생겼던 옷이니까 새로 받으신(빌려입으실) 분께도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동생 옷 빌리러 갔다가 여자 옷은 많지 않은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되었네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2014년 1월 23일
기증자 최*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이들 아빠가 퇴직을 했어요. 오버코트는 아이들 아빠가 영국에서 근무했을 때 구입했었는데 그 곳에서의 행복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꼭 원하는 취업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2013년 3월 4일
기증자 최*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이즈가 맞지않아 입지 못하는 정장을 어떻게 처분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알게 된 계기를 통해 열린 옷장에 기부하려 합니다.
들은 바로는 면접때 입으실 정장을 빌리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가 기증한 정장 입으시고
꼭 면접 합격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13년 3월 17일
기증자 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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