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비싼 옷은 아니예요. 저도 부유하지 않은 환경에 자라서...
아버님이 아들 면접보러 간다니까 그냥 시장에서 사다주신 옷...
사이즈를 잰것도 아닌데 어떻게 잘 맞고 그렇게 편안하던지...
기운을 받아 당당히 합격했고~!
지금은 은행 2년차를 바라보며 신입행원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힘내세요! 여러분들 이제 시작입니다!~

우연히 TV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는 은행원 3년차입니다.
이 양복을 입고 면접도 보고 평상시에도 즐겨입는 옷입니다. 그리고 운이 좋은 아이랍니다.
이 옷을 입는 분들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빌겠습니다.
아들이 이번주말에 오지 못해서 엄마가 대신 몇자 적었습니다.

2013년 4월 23일
기증자 이*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헌옷이 있으면 어찌할지 고민되고 버리기도 아까워 넣어두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옷 기증으로 인해 청년 실업으로 고생하는 미취업자분들이 당당한 모습으로 좋은 곳에 취직하디고 하고 또 이렇게 받은 사랑을 다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눔으로써 따뜻한 사회가 되어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이렇게 소외되거나 어려운 분들을 위해 고민하고 고생하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열린옷장 staff분들 같은 분들 때믄에 아직도 사히가 따뜻하게 유지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직자 여러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 열심히 긍정적으로 생활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들 힘내시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힘차게 달려봅시다~

2013년 5월 1일
기증자 윤*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지만,
마음에 들어하는 분이 계시다면 잘 입으시기를 바랍니다.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파이팅!

2013년 2월 26일
기증자 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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