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넥타이 몇십개 기증합니다.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서*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박수를 뒤늦게 확인하게 되어 발송이 많이 늦었네요.
좋은일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봉한 옷은, 제 생에 처음 입은 정장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이후로 중요한 날 입곤했는데,
옷장에 모셔놓은지 꽤 되었네요.
사이즈나 디자인이 형편없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쓰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2013년 11월 18일
기증자 박*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운영진 & 청년 여러분
멋진 옷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비싼옷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희망을 품은 옷입니다. 어느 곳이든 어느 시간이든 여러분이 새로운 길을 가는 그 자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조금 손을 보면 새롭게 태어날 수도 있을 것 같아 제가 판단하지 않고 보내드립니다.
열린옷장 운영진님들
참으로 멋진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 옷들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너무나도 기쁘겠습니다. 옷 정리가 또 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살짝 살펴보니 큰 옷이 많지 않은 것 같아 과감히 사이즈 큰 옷들 보내요^_^
나중에는 시즌오프 의상들도 구매해서 구비하시는 정도까지 발전하시길 기원드릴께요.
보관을 잘 한다고 했는데도 약간 얼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탁을 해서 너무 잘 모셔놨나봐요. 새옷같은 상태가 아니라 송구하기도 하네요.
날이 많이 더운데 건강하세요.

2012년 8월 1일
기증자 박*영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