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번째 기증 메세지

2년여 동안 인턴과 구직생활을 저와 함께 해 온 정장입니다. 미약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젊은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기증 메세지
정장은 제법 괜찮은 옷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바지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바지 찾게 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무 썰렁한 것 같아 와이셔츠 몇 개 사서 같이 보냅니다.
"코너 오피스에서 일하고 싶으면 코너 오피스에서 일하는 사람처럼 입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한명이라도 커리어에서 큰 성취 이루기를 열린 옷장과 함께 응원합니다.

2013년 12월 24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에서 우연히 열린옷장 이야기를 접하고 옷을 보내게 되었어요.
이제는 커서 못 입는 옷인데 아까워서 가지고 있다가 기증합니다.
그대의 성공에 일조할 수 있다면 기꺼이! 응원합니다!

2013년 1월 27일
기증자 김*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터넷 검색으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뜻에 공감해서 동참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한두번밖에 입지 않았습니다.
청년들에게 힘든 시기입니다. 선배들의 잘못이 큽니다. 부디 좋은 꿈, 포부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6일
기증자 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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