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터넷 검색으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뜻에 공감해서 동참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한두번밖에 입지 않았습니다.
청년들에게 힘든 시기입니다. 선배들의 잘못이 큽니다. 부디 좋은 꿈, 포부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6일
기증자 김*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예쁜색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진다해서 구매했는데...
입어 본적은 없네요.
예쁘게 만들어 주세요.

2013년 5월 5일
기증자 김*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에서 우연히 열린옷장 이야기를 접하고 옷을 보내게 되었어요.
이제는 커서 못 입는 옷인데 아까워서 가지고 있다가 기증합니다.
그대의 성공에 일조할 수 있다면 기꺼이! 응원합니다!

2013년 1월 27일
기증자 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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