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앞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벌써 가고도 남았을 정장을 이제야 보내게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이렇데 되네요. 세벌 모두 한번도 압지 않은 새정장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마련했던건데 경력직으로 이직하다보니 입을 일이 없게 되었어요. 입지는 않았지만 정리해고 당하고 불안한 시기에 이 정장들을 보며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구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2013년 5월 21일
기증자 김*진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벌써 가고도 남았을 정장을 이제야 보내게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이렇데 되네요. 세벌 모두 한번도 압지 않은 새정장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마련했던건데 경력직으로 이직하다보니 입을 일이 없게 되었어요. 입지는 않았지만 정리해고 당하고 불안한 시기에 이 정장들을 보며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구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2013년 5월 21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앞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벌써 가고도 남았을 정장을 이제야 보내게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이렇데 되네요. 세벌 모두 한번도 압지 않은 새정장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마련했던건데 경력직으로 이직하다보니 입을 일이 없게 되었어요. 입지는 않았지만 정리해고 당하고 불안한 시기에 이 정장들을 보며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구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2013년 5월 21일
기증자 김*진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벌써 가고도 남았을 정장을 이제야 보내게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이렇데 되네요. 세벌 모두 한번도 압지 않은 새정장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마련했던건데 경력직으로 이직하다보니 입을 일이 없게 되었어요. 입지는 않았지만 정리해고 당하고 불안한 시기에 이 정장들을 보며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구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2013년 5월 21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여러분. 이번에 보내드리는 정장은 제가 인턴하던 시절에 입던건데, 막상 양복을 안입는 직장에 입사했고, 또 직장 생활 3년만에 체형이 변해서 전 이제 입을래야 입을 수도 없게 된 그런 옷이네요.
그래도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 경험인 인턴 시절을 지냈고, 실제 면접볼때도 모두 이 옷을 입고 치뤘음에도 취직을 한 걸보면... 그렇게 운 없는 정장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쪼록, 열린 옷장과 이용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s 바지 2개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ㅔㄴ
2012년 9월 10일
기증자 김*
그래도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 경험인 인턴 시절을 지냈고, 실제 면접볼때도 모두 이 옷을 입고 치뤘음에도 취직을 한 걸보면... 그렇게 운 없는 정장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쪼록, 열린 옷장과 이용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s 바지 2개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ㅔㄴ
2012년 9월 10일
기증자 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여러분. 이번에 보내드리는 정장은 제가 인턴하던 시절에 입던건데, 막상 양복을 안입는 직장에 입사했고, 또 직장 생활 3년만에 체형이 변해서 전 이제 입을래야 입을 수도 없게 된 그런 옷이네요.
그래도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 경험인 인턴 시절을 지냈고, 실제 면접볼때도 모두 이 옷을 입고 치뤘음에도 취직을 한 걸보면... 그렇게 운 없는 정장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쪼록, 열린 옷장과 이용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s 바지 2개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ㅔㄴ
2012년 9월 10일
기증자 김*
그래도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 경험인 인턴 시절을 지냈고, 실제 면접볼때도 모두 이 옷을 입고 치뤘음에도 취직을 한 걸보면... 그렇게 운 없는 정장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쪼록, 열린 옷장과 이용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s 바지 2개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ㅔㄴ
2012년 9월 10일
기증자 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게
교생실습 때 입으려고 샀던 그리고 입었던 옷이에요. 학교는 꽤 엄해서 치마 길이가 무릎 살짝 위로 길어요. 은근히 이 길이의 치마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면접보는분들 뿐만아니라 교생실습하시는 분들도 열린옷장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때 산 옷들..그 이후로 잘 안입더라구요^^;
아무튼 누구든 잘 입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4년 6월 27일
기증자 김*영
교생실습 때 입으려고 샀던 그리고 입었던 옷이에요. 학교는 꽤 엄해서 치마 길이가 무릎 살짝 위로 길어요. 은근히 이 길이의 치마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면접보는분들 뿐만아니라 교생실습하시는 분들도 열린옷장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때 산 옷들..그 이후로 잘 안입더라구요^^;
아무튼 누구든 잘 입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4년 6월 27일
기증자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