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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게
교생실습 때 입으려고 샀던 그리고 입었던 옷이에요. 학교는 꽤 엄해서 치마 길이가 무릎 살짝 위로 길어요. 은근히 이 길이의 치마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면접보는분들 뿐만아니라 교생실습하시는 분들도 열린옷장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때 산 옷들..그 이후로 잘 안입더라구요^^;
아무튼 누구든 잘 입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4년 6월 27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내주신 박스가 찢어져서 와서 다른 상자를 구해서 보냅니다.
박스보내주기를 하지 않으시는게 운영에도 도움이 될 듯해요.
뜻이 있는 분들은 충분히 본인이 상자 구해서 옷 기증할테니까요.
그리고, 제가 보내는 옷이 깨끗이 세탁했던건데도 보관이 좀 되어엉니지 깨끗하지 못해요.
죄송해요. ㅠㅠ

2013년 2월 2일
기증자 강*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여러분. 이번에 보내드리는 정장은 제가 인턴하던 시절에 입던건데, 막상 양복을 안입는 직장에 입사했고, 또 직장 생활 3년만에 체형이 변해서 전 이제 입을래야 입을 수도 없게 된 그런 옷이네요.
그래도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 경험인 인턴 시절을 지냈고, 실제 면접볼때도 모두 이 옷을 입고 치뤘음에도 취직을 한 걸보면... 그렇게 운 없는 정장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쪼록, 열린 옷장과 이용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s 바지 2개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ㅔㄴ

2012년 9월 10일
기증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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