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웨딩플래너로 10년째 일하고 이제 제 이름을 건 사무실을 오픈준비중입니다.
그저 묵묵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며 남들보다 아주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언젠가 꿈꾸던 일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정장이 어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제게 청바지가 더 어색해졌네요.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아직 이 정장이 불편하고 어색하시겠지만 언젠가 더 멋진 정장이 썩 잘어울리는 멋진 사람이 될 것 믿고 응원합니다.
좋은 기운이 전해지길 바래요.

2014년 11월 14일

이*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떤 분이 입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은 라디오 리포터로 일하고 있지만 구직활동 기간에 여기 원서도 내보고 저기 원서도 내고본 했습니다. 이런저런 걱정도 많으실 수 있지만 이 옷 입으시고 그런 걱정 다 떨쳐버리셨으면 합니다. (라디오 리포터니까 말빨(!)의 기운은 확실하게 담겨있습니다^^)

2013년 10월 22일
기증자 하지나 드림

2014년 8월 11일

하*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4년 12월 12일

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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