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4년 12월 12일

문*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스무살 첫출근을 위해 부모님이 사주신 정장이에요.
처음 시작하는 청년구직자 여러분도 제 옷을 입고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운 팍팍 불어넣는 옷이라 좋은결과로 보답받으실거예요.

2014년 7월 24일

박*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떤 분이 입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은 라디오 리포터로 일하고 있지만 구직활동 기간에 여기 원서도 내보고 저기 원서도 내고본 했습니다. 이런저런 걱정도 많으실 수 있지만 이 옷 입으시고 그런 걱정 다 떨쳐버리셨으면 합니다. (라디오 리포터니까 말빨(!)의 기운은 확실하게 담겨있습니다^^)

2013년 10월 22일
기증자 하지나 드림

2014년 8월 11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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