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한 회사에서 10년 넘게 재직하다가 용기내고 퇴사했습니다. 무려 10년 이상 경험 없었던 면접을 보려는데 무척 떨리더군요. 그와 동시에 입을 정장이 없어 고민하던 시기에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서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너무나 좋은 서비스를 만나고 알게 되어서 종종 이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록 면접은 긴장한 탓에 연습 만큼의 결과는 없었지만..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대여자 심*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3년간의 수험생활 실패 후, 취업 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노력하던 시기에 열린옷장을 알게 됐습니다.
모아둔 돈도 부족하여, 마땅한 정장 구매가 어렵던 시절이라 여러 번 대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중 하루는 기증자분의 성함이 저희 어머니와 같더군요.
신기하게도 그 정장을 입고 면접 본 회사에 합격하여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부하는 정장은 지금 회사 첫 출근을 위해 어머니가 사주신 정장입니다.
그 이후로 몇 번 입을 일이 없어, 그 때의 저와 같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 기증합니다.

잘 될 겁니다.
힘들면 숨 한 번 크게 들이쉬고 내뱉어 버리세요.
당신을 믿습니다.

2026년 10월 2일
기증자 이*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행운을 가져다 주는 신발

2026년 10월 15일
기증자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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