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우선 기증자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직업상 양복 입을 일이 없어 사놓으면 관리를 못해 정작 입을 일이 생기면 당황했던 적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시는 덕에 부담없이 고민없이 대소사에 참석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의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주시는 열린옷장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행복하세요 !

2026년 10월 10일
대여자 김*진
나의 정장 이야기
잘 입었습니다.

2026년 10월 4일
대여자 박*량
나의 정장 이야기
생애 최초의 면접이었는데 정장 사기는 부담스러웠는데 정말 잘 입었습니다.
합격으로 보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10월 1일
대여자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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