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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중요한 일이 있어서 처음에 입었을 때 딱 맞고 멋있어서 정말 좋아한 정장이었습니다. 처음 한 번 입고 그 이후로는 입지 않아 사이즈도 안 맞아 입을 수 없었습니다. 한 번 입은 정장을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기에 기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증된 정장을 다른 사람들이 입어줘서 좋게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6년 9월 10일
기증자 엄*원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빌려주신 정장을 입고 면접을 잘 보고 왔습니다.
사이즈를 찰떡으로 보내주셔서 핏도 정말 좋았어요 !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11일
대여자 박*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특별한 이야기가 있지는 않지만, 저의 첫 구직 활동을 함께 했던 정장입니다 !
벌써 7년차 직장인이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많이 입은 편은 아니고 깨끗하고 소중하게 보관한 정장입니다.
이제는 입을 일이 없어 기부하게 되었는데요,
이 옷을 입고 누구든, 어디에서든 ,당당하고 자신 있게 면접을 보시고 취업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분들 모두 화이팅 ! :)

2026년 9월 9일
기증자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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