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장을 잘 빌려 입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저는 48살 노총각인데, 미팅 자리가 생겨서 급하게 정장이 필요했었고
기증하신 정장을 잘 입고 나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주도에 있어서 정장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대여자 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오래 전 방송에서 개그맨 김준현 님이 큰 사이즈의 정장을 빌리는 모습을 보고 이 곳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반대로 체격이 작고 마른 편이라 첫 면접을 준비할 때 맞는 정장을 찾기가 쉽지 않았고, 여러 번 수선 후 몸에 맞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중요한 첫 시작에 이 정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라 서툴고 긴장되는 순간도 있겠지만, 그동안 준비해온만큼 좋은 기회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좋은 결과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2026년 8월 24일
기증자 김*미
나의 정장 이야기
서울 공연에 맞는 복장을 준비해 오지 못해 당황스러웠는데
이렇게 좋은 시스템이 있는 걸 알게 되어 감사히 잘 이용했습니다.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열린옷장'과
이 제도를 운영하는 데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8월 24일
대여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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