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긴장의 순간.
한 발만 더 내딛으면 취업의 순간.
옷을 빌릴 때부터 친절하게 대해 준 직원분들 덕에 긴장은 덜고 면접을 위한 열정은 더해주셨다.
면접을 위해 정장 대여해주신 열린옷장 회사명처럼 누구나 와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을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배려가 돋보이는 곳이다.


익명

2026년 8월 15일
대여자 김*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경험으로 써 보자 했던 지원 서류에 덜컥 붙었던 날, 정장과 구두를 사러 갈 시간적 여유도 없고 발만 동동 구르다 우연히 열린옷장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색한 정장을 입고 덜덜 떨었던 그날의 면접은 떨어졌지만 그래도 깔끔한 정장 덕분에 탈락의 이유를 상상할 때 적어도 '옷을 더 잘 챙겨 입을걸' 하는 후회는 하지 않았어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열린옷장에 기증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때의 감사함을 보답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 정장을 사러가던 날, 면접을 보고 최종합격하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로 데려다준 이 옷과 함께 합격의 기운을 전달합니다. :)
내 옷이 아니라 어색해하지 말고 어깨 펴고 당당하게!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남편인 제 옷도 기증합니다~ 한 회사에 함께 합격한 우리 부부의 '두 배' 응원을 드려요!

2026년 8월 7일
기증자 김*연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당일 아침, 깔끔하게 갖춰 입은 정장을 보니 평소보다 조금 더 단정하고 자신감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직접 정장을 준비하려면 비용이나 관리도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필요한 날에 맞춰 대여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부담은 덜고, 중요한 날에는 자신감을 더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덕분에 당당한 모습으로 면접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으켜 줬던 이들에게 감사를, 내 주위엔 아름다움이 함께 하기를.

2026년 8월 11일
대여자 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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