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정장 빌려서 잘 입었습니다.
기증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22일
대여자 곽*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은 형편이 넉넉치 못했던 시절, 누님이 힘들게 번 봉급으로 맞춘 저의 첫 정장입니다. 누님의 사랑과 헌신이 담긴 옷이기에 세월이 흘러도 차마 버리지 못하고 소중히 보관해왔습니다. 몇 번 입지 않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치열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을 청년분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기쁜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깨끗하게 아껴입은 옷인 만큼, 새로운 시작을 앞둔 당신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7월 14일

2026년 7월 21일
기증자 이*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앞으로 펼쳐질 당신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낼수록 미래는 꼭 보상해줄테니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2026년 7월 13일
기증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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