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기증 플랫폼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로 기증을 신청합니다.
저의 정장은 저의 첫 면접 때 구매한 것인데 마지막 면접이 되어 옷장 속에 고이 모셔놨다 보냅니다!
이 정장을 구매했을 당시의 떨림과 행운을 같이 보내드리니 꼭 이 옷을 입고 씩씩하게 출발의 기회 앞에 마주해주세요!
누구인지 모르는 머나먼 익명의 한 사람이 엄청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 기죽지 마시고 한 발짝씩 나아가세요!
당신에게도 이번 면접이 마지막이 되길 바라요 ♣
2026년 7월 1일
기증자 김*지
저의 정장은 저의 첫 면접 때 구매한 것인데 마지막 면접이 되어 옷장 속에 고이 모셔놨다 보냅니다!
이 정장을 구매했을 당시의 떨림과 행운을 같이 보내드리니 꼭 이 옷을 입고 씩씩하게 출발의 기회 앞에 마주해주세요!
누구인지 모르는 머나먼 익명의 한 사람이 엄청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 기죽지 마시고 한 발짝씩 나아가세요!
당신에게도 이번 면접이 마지막이 되길 바라요 ♣
2026년 7월 1일
기증자 김*지
나의 정장 이야기
저는 양복대여라는 곳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지인의 방문 추천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자님의 옷 덕분에 혼주인 저희 아빠께서 결혼식날 깔끔하고 멋진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갖춰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 열린옷장 측에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26년 7월 4일
대여자 강*희
2026년 7월 4일
대여자 강*희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서 옷을 두번째 대여하고 이번에 최종이자 2차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빌려주신 옷 덕분에 오늘도 면접을 잘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3일
대여자 이*주
2026년 7월 3일
대여자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