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이들이 처음 직장을 선택하면서 처음으로 양복을 맞추어 주었습니다. 처음 직장으로의 출근을 함께한 소중한 양복을 누군가한테는 더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양복으로 보내려합니다. 이 양복을 입고 면접이 훌륭한 성과로, 소중한 직장으로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이 옷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옷을 기증해도 될지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보냅니다.
from. 모든 아이들의 엄마가

2026년 5월 13일
기증자 이*임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증명사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2026년 6월 11일
대여자 이*현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시즌 때는 면접준비 뿐만 아니라 그에 맞는 복장도 신경써야해서 매번 신경쓰이고 나름 하나의 걱정이었는데 열린옷장 물품대여 덕분에 걱정 없이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좋은 옷으로 좋은 기분으로 면접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026년 6월 12일
대여자 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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