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인생 마지막 졸업사진을 기증해주신 덕에 입고 찍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간 좋은 곳에서 뵙기를 소망하겠습니다.

2026년 6월 5일
대여자 강*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로스쿨 재학 시절, 법원과 검찰 인턴을 할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어머니께 선물받은 소중한 옷이기도 합니다. 패기와 열정이 가득했던 시간을 추억하는 마음으로 고이 간직해 왔습니다. 이제는 이 옷이 꼭 필요한 분과 함께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이 정장을 입는 분께 좋은 기회와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6년 5월 12일
기증자 김*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7년, 졸업을 앞두고 취준을 하면서 떨렸던 마음이 기억납니다. 이 정장을 입고 인턴생활과 가고 싶었던 회사들의 면접을 보러 다녔고 결국 제가 가고 싶었던 회사를 갈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좋은 결과를 안겨준 이 정장이 여러분께도 좋은 기운을 줄거라 생각하며 기증합니다.

이 옷을 입으실 분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5월 21일
기증자 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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