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편안하게 면접 잘 봤습니다.
구두 사이즈가 좀 아쉬웠어요.
여쭤보고 결정할 것 그랬나봐요.
발이 쏠리니까 구두가 헐떡이더라고요 ㅠㅠ
그 외에는 너무 편하고 이쁘고 좋았어요.
저도 비슷한 블라우스 하나 살까봐요 ㅎ

2026년 6월 2일
대여자 송*진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박민지님, 박영걸님.
입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결혼식장의 하객으로 참여했는데, 그만 제가 주인공이 된 듯한 대접을 받고 왔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저에게 이렇게 멋진 옷을 선물해 주셨나요 !
옷은 제2의 언어의 말솜씨 같습니다.
내성적인 저는 동료들과의 대화 중에도 이 옷을, 즉 이 옷이 주는 품위 자체만으로도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함께 했던 이들의 품위와 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옷이 없던 저에게는 오늘 같은 완벽한 옷을 선물 해 주시고, 지인 따님의 결혼식에 참여해서 결혼식의 품위와 성스러움에 동참하고 더욱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 옷과 이제 헤어져야 하네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1일
대여자 이*연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일
대여자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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