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어느 곳에서나 배울 점이 있다는 사실을 재차 느낍니다.

사회 환원을 통해 베푸는 삶을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6년 5월 16일
대여자 한*희
나의 정장 이야기
먼저 모든 기증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작년 9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하나뿐인 조카딸의 결혼식에서 혼주로서 신부 입장을 시켜주는 뜻 깊은 자리에 마땅한 정장 차림이 없어 고민하고 찾다가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정말 고맙게 잘 이용했습니다.

2026년 5월 17일
대여자 김*호
나의 정장 이야기
정말 필요할 때 도움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6년 5월 17일
대여자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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