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정말 제 몸에 잘 어울리는 조합 그 자체였습니다, 적재적소하게 여자친구 부모님 인사드리는데에 찰떡이었어요.
기증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또 빌리고 싶네요~

2026년 5월 10일
대여자 오*석
나의 정장 이야기
해연님 안녕하세요!! 해연님 자켓 덕분에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열린옷장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9일
대여자 신*원
나의 정장 이야기
직무 교육 면접을 보았습니다. 50명의 지원가 있었습니다. 절반 정도는 정장을, 나머지는 단정한 평상복을 입었더군요.
저는 정장을 입었습니다, 정장을 입고, 정장에 걸맞는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거의 더듬더듬 모든 말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하게 답하는 것도 많은 연습이 필요함을 늘.. 현장에서만 깨닫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이 글을 쓰는 만큼 다음 기회에는 진짜 면접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며, 좀 더 마음에 드는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9일
대여자 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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