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갈 때 잘 입었습니다!

2026년 5월 7일
대여자 고*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새 구두보다 발이 편한 신발을 선호하게 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구입 후 몇 번 신지 않거나 아예 한 번도 신지 않은 구두를 보며 언젠가 신겠지 라는 마음으로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욕심의 한 종류인가 싶어 저보다 더 필요한 분들께 이 구두들이 더 소중한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6년 4월 29일
기증자 송*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을 갖은 지 2012년부터 하였습니다.

중소기업부터 시작하여 공공기관은 계약직을 시작으로 무기계약직을 거쳐 정규직까지 하였습니다.

이 옷을 입는 분께서는 이 기운을 받아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25일
기증자 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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