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첫 면접 급하게 준비하느라 정장을 빌리게 됐어요.

덕분에 이쁜 옷 입고 오늘 면접 보러 갑니다!

첫 면접이라... 너무 떨리는데 잘 보고 올게요!

기증해주신 옷 잘 입겠습니다.

빌려주신 분들도 앞으로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28일
대여자 정*은
나의 정장 이야기
제일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게 되어 정장이 필요했는데 제가 운동을 좀 열심히 했더니 벌크업이 되어 기존 정장 3벌을 하나도 입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비스가 있어서 친구와의 소중한 시간을 잘 지킬 수 있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5일
대여자 김*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에 입고 갈 정장이 필요했는데, 단기간으로 대여를 할 수 있는 열린옷장에서 예쁜 옷을 구경하고 대여까지 마쳤습니다.

안 신는 구두가 집에 있어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이용하시는 취준생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 4월 25일
기증자 김*진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