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정장을 지원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에게도 새로운 기회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평소 정장을 입을 일이 많지 않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좋은 모습으로 면접에 임해 저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3일
대여자 왕*연
나의 정장 이야기
죄송합니다. 잘못해서 종이를 찢어버렸네요.

이번에 한국삼공 최종면접 때 다행히 붙어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2일
대여자 박*진
나의 정장 이야기
여러 사람들에게 정장 칭찬을 받았습니다.

첫 열린옷장 대여였는데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2026년 4월 18일
대여자 우*서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