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죄송합니다. 잘못해서 종이를 찢어버렸네요.

이번에 한국삼공 최종면접 때 다행히 붙어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2일
대여자 박*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준 생활을 길게 하다보니 정장이 여러 벌 쌓이게 되었네요.

어엿한 사회인이 되면 정장 한 벌 쯤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에 면접을 위해 정장을 구매했지만 실패를 경험했고, 그렇게 해가 지나고 다시 취준을 할 때 변화된 몸으로 정장이 맞지 않아 재구매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면 재밌는 얘기거리지지만, 그 당시에는 나 자신에게 얼마나 자괴감이 들었는지 모릅니다.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난 이후로는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서 옷장에 모셔두고 있다가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좋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들이 정장 구매에 대한 부담 없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원하는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

2026년 4월 16일
기증자 김*환
나의 정장 이야기
프리랜서로 지나다가 처음으로 직장 면접을 보러 갑니다.

26살! 첫 도전!!

아직 처음인 게 많은 세상이라 좋네요..

좋은 정책으로 무료로 정장을 대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면접 잘 보고 오겠습니다.

아자아자~

2026년 4월 22일
대여자 문*민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