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구입 후 두 번 입은 정장 세트, 한 번 입은 자켓입니다.
자켓은 젊은 분이 입으셔도 될 것 같고, 정장은 나이 드신 분이 입으셔도 천 질이 좋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장을 구입할 기회가 또 생긴다면 앞으로 너무 오래 가지고 있지 않고, 기증하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도 절실히 드네요.

내게 필요하지 않는 자원(물건)을 활용 가치가 있을 때 기증할 수 있도록, 욕심을 버려야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2026년 4월 7일
기증자 송*국
나의 정장 이야기
어딘가의 면접을 보러 간다는 건 참 떨리는 일이죠.
복장부터 스타일, 화장 뿐만 아니라 준비해야 할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그 중에서 저의 준비된 복장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나머지 준비들도 수월히 할 수 있었습니다.

걸으시는 길이 늘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

2026년 4월 20일
대여자 최*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결혼 후, 남편 옷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정장입니다.
많이 입지 않아 이번 장례식 때 입어보니 사이즈가 맞지 않아 고민하던 찰나에
'정장기증' 이라는 좋은 활용법이 있는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엇습니다.

저의 나눔이 누군가에겐 도움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디 저희 남편 옷을 입고 원하시는 취업에 꼭 합격하길 기도하겠습니다.

2026년 4월 17일
기증자 이*현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