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저에게 날개를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16일
대여자 이*재
나의 정장 이야기
오늘이 첫 면접입니다.

처음으로 정장을 입고 처음으로 머리도 만졌습니다.

저에게 이런 시간이 올 줄 몰랐지만 면접에 꼭 합격해서 열심히 일해보겠습니다.

정장이 아주 세련되고 멋있어서 잘 고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15일
대여자 서*민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해주신 정장 덕분에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옷들을 기증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16일
대여자 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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