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이번에는 최종면접 갑니다!

2026년 4월 4일
대여자 박*진
나의 정장 이야기
잘 사용했습니다 !

2026년 4월 8일
대여자 한*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할아버지께서 맞춰주신 제 첫 양복입니다.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지만 이제는 제게 작아져 더 이상 입을 수 없게 되어 이렇게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아직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지만 작은 나눔이 언젠가 다시 좋은 기회로 돌아올 것이라 믿고 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게 될 분께서도 저와 같은 시기를 지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시간일 테지만 분명 잘 이겨내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 양복이 작은 용기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7일
기증자 황*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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