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컬럼비아(미국 아이리비그) 대학원 면접 무사히 마쳤습니다! 좋은 정장 기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2026년 4월 3일
대여자 안*엽
나의 정장 이야기
빌려주신 정장 덕분에 무사히 면접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는데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고,

계속 조금씩 부족한 느낌이 들어 나가는 시간이 늦어지고, 실수로 출입문에 옷이 걸리고 분주한 하루였지만

액땜이라 치고 면접장에 들어선 순간 정장 빌려입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단정하고 몸에 잘 맞는 정장을 입으니 자신감이 붙어 제일 첫번째 순서인데도 떨지 않고 면접 잘 마쳤습니다.

2026년 3월 31일
대여자 김*연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이쁜 옷 입고, 행복하게 면접 잘 보았습니다. 옷이 날개라고 하듯, 정말 잘 맞는 옷을 찾아서 입혀주시니 바로 날개 달린듯이 너무 행복해지더군요. 여자친구는 물론 주변 지인들마저도 되게 좋아하여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일
대여자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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