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빌려주신 정장 덕분에 무사히 면접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는데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고,

계속 조금씩 부족한 느낌이 들어 나가는 시간이 늦어지고, 실수로 출입문에 옷이 걸리고 분주한 하루였지만

액땜이라 치고 면접장에 들어선 순간 정장 빌려입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단정하고 몸에 잘 맞는 정장을 입으니 자신감이 붙어 제일 첫번째 순서인데도 떨지 않고 면접 잘 마쳤습니다.

2026년 3월 31일
대여자 김*연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너무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31일
대여자 신*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에게 그랬던 것처럼 이 옷을 입는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가길 바라겠습니다.

2026년 3월 30일
기증자 서*홍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