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좋은 기운 받으며 첫 외항사 면접을 덕분에 볼 수 있었습니다 :)
갑작스러운 면접일로 인해 걱정이 많았지만,
딱 알맞는 정장을 입고 무사히 면접을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저 또한 좋은 기운이 다시금 물려받길 바라겠습니다 :D

언제나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

2026년 3월 31일
대여자 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했던 옷이라 지금까지 정성껏 간직해왔지만
이제는 더 필요한 분에게 전해져 다시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맞이하는 모든 순간이 뜻 깊은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3월 25일
기증자 이*호
나의 정장 이야기
5년만의 면접.
늘 그랬듯 열린옷장을 찾았습니다.
직장에서도 정장 한 벌 없이 5년을 다니다니...
이건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열린옷장 덕분이겠죠?

이직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직장을 병행하면서도 면접에 올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열린옷장에 감사드립니다 !!!

새로운 곳에서 출발할 때 다시 한 번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2026년 3월 30일
대여자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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