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해주신 덕분에 오늘 면접 때 잘 입고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면접이 있거나 양복이 필요할 때가 있으면 또 열린옷장에 방문하겠습니다.

2026년 3월 26일
대여자 안*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결혼 전 사회 초년생 때 입었던 정장이에요.

결혼 후 아저씨가 되면서 사이즈가 맞지 않지만 떠나보내지 못하고 옷장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정장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 모두 꺼내서 보내게 되었네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년분들께 응원과 함께 정장을 보냅니다!

행운이 가득하길!

2026년 3월 24일
기증자 문*윤
나의 정장 이야기
빌려주신 복장 덕분에 면접도 잘 보게된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일 하신 만큼 복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2026년 3월 26일
대여자 김*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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