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결혼 전 사회 초년생 때 입었던 정장이에요.

결혼 후 아저씨가 되면서 사이즈가 맞지 않지만 떠나보내지 못하고 옷장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정장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 모두 꺼내서 보내게 되었네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년분들께 응원과 함께 정장을 보냅니다!

행운이 가득하길!

2026년 3월 24일
기증자 문*윤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한 분들 덕에, 좋게 면접보고 왔습니다.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건강하고, 번성하고, 행복하세요.

2026년 3월 24일
대여자 오*민
나의 정장 이야기
매년 열린옷장을 이용하면서 많은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기억들을 안고, 저는 또 살아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3일
대여자 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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