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약소합니다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더라도
묵묵히, 우직하게 걸음을 옮기시다보면
바라던 그 곳에 다다르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모쪼록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3월 19일
기증자 강*욱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더라도
묵묵히, 우직하게 걸음을 옮기시다보면
바라던 그 곳에 다다르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모쪼록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3월 19일
기증자 강*욱
나의 정장 이야기
매장 방문부터 모든 의류, 잡화가 기증품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정말 물품들의 상태가 너무 좋고 실제 편하게 입고 면접을 마쳤습니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일 하신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남을 위해 무언가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6년 3월 20일
대여자 강*정
정말 물품들의 상태가 너무 좋고 실제 편하게 입고 면접을 마쳤습니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일 하신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남을 위해 무언가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6년 3월 20일
대여자 강*정
나의 정장 이야기
본인의 옷을 남을 도와주기 위해 정장을 기증해주신 김민성님, 김욱님,
그리고 기증 받은 옷을 본인 이익이 아닌 싼 값에 빌려 준 열린옷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3월 18일
대여자 김*윤
그리고 기증 받은 옷을 본인 이익이 아닌 싼 값에 빌려 준 열린옷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3월 18일
대여자 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