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공시 실패로 33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첫 면접을 봤습니다.
애가 타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곳 근처 매장에 찾아가 맞춘 첫 정장입니다.
다행히도 합격했고 성실하게 차곡차곡 월급을 모아 마음에 드는 새 정장을 직접 번 돈으로 마련했습니다.
약 1년의 짧은 시간이지만 저의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게 저와 함께 한 정장입니다.
이 옷이 누군가에게도 사회 구성원이 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힘내세요.

포기하지 않으면 길이 보입니다.

2026년 3월 2일
기증자 정*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깔끔한 정장 덕분에 면접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이 잡히고, 복장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열린옷장이라는 업체 덕분에 복장에 대한 부담을 덜고, 면접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면접이 생기면 이용하겠습니다.^^
주변에도 널리 알리겠습니다. 열린옷장<3

2026년 3월 5일
대여자 양*우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해주신 정장과 구두로 면접 합격했습니다.
면접에 입고갈 옷이 마땅치 않아 고민이 많았는데, 열린옷장 덕분에 걱정없이 면접 치룰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6일
대여자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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