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장을 기증하는 이라고 합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입던 정장을 살찜의 이슈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떨 때는 일터에서 입는 작업복으로, 때로는 중요한 자리에서 입는 옷들인데 더 입지 못하고 보내어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매일 입던 옷이라 특별한 말씀을 드릴 건 없지만 누군가는 매일 입던 평상복인 만큼 이 옷을 입는 순간 마음이 편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6년 2월 7일
기증자 정*석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1월 26일과 2월 1일에 정장 대여한 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면접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정장을 기증해 주신 구본아 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좋은 기운 받아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친절하게 사이즈 조절 및 옷 추천해 주신 옷장 지기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설 연휴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일
대여자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드라이해서 넣어두고 몇 년을 안 입었던 옷이라 다시 손질해야 할 겁니다.

정장 입을 일이 없는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안 입고 있었는데 옷장 정리하다가 작년에 열린옷장 부스에서 기부도 가능하다는 걸 봤던 것 같아서 기부 신청했습니다.

2026년 2월 13일
기증자 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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