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기증자님
오늘은 저의 첫 면접날이었습니다. 아직 대학생인지라 간단한 인턴 면접을 보았지만 오랜만에 이런 자리에 서니 많이 떨렸던 것 같습니다. 저는 겨울부터 크게 아프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떤 나날에 비하면 이렇게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볼 수 있게 된 것은 큰 성장이자 회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새로운 시작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리며,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마음을 먹으며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선생님들의 앞으로의 앞날도 정말 응원합니다!

2026년 2월 4일
대여자 신*빈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면접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3일
대여자 유*아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해주신 옷들 덕분에 한 방에 면접 붙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26년 2월 3일
대여자 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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