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면접관분들에게 좋은 인상 남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증자분, 열린옷장 운영진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6년 1월 27일
대여자 김*영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자님께 기증 받아서 빌려입은 면접 복장으로 서울에서 충북까지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면접 보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5일
대여자 이*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어머니가 사주신 첫 정장입니다.

어머니의 응원을 받아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잘 될 거예요. 화이팅!!

2026년 1월 25일
기증자 한*균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