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재가 갑자기 살이찌는 바람에 급하게 빌려서 시험을 봤는데 잘 본 것 같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옷도 좋습니다.

2026년 1월 21일
대여자 엄*현
나의 정장 이야기
정장 잘 빌려 입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정규직이 되기 어렵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배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2일
대여자 김*세
나의 정장 이야기
소중한 면접 기회를 잘 다녀올 수 있게 정장 대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는데, 열린옷장이라는 공유 플랫폼을 알게 되어 큰 도움 받았습니다.

저도 좋은 기운 받은만큼, 나중에 누군가에게 좋은 기운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0일
대여자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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